레닥션 ↔ 복원
AI 채팅에 붙여넣기 전에 이메일, 전화번호, 카드번호, API 키를 가려주고, 답변을 받은 뒤 실제 값으로 복원합니다.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원본 값은 이 브라우저 탭의 세션 저장소에만 저장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
2026년 1월, 실제로 있었던 일
90만 명이 무해한 줄 알고 설치했던 확장프로그램
구글의 “Featured” 배지까지 받았던 것을 포함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2개가, chatgpt.com이나 deepseek.com에 접속한 걸 감지해서 프롬프트·응답·세션ID를 30분마다 조용히 외부 서버로 전송하고 있었던 게 적발됐다. 사람들은 사이드바나 여러 모델 전환 같은 편의 기능 때문에 설치했는데, 실제로 받은 건 데이터 유출이었다.
The Hacker News 원문 →실제 개인정보가 담긴 문장을 AI 채팅에 붙여넣는 바로 그 순간을, 레닥션 ↔ 복원을 썼을 때로 다시 그리면:
↑ 이 경계를 실제로 넘는 건 이것뿐: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는 것 / AI가 돌려준 응답
[EMAIL_1]과 실제 이메일 주소 사이의 매핑은 이 브라우저 탭의 세션 저장소에만 존재한다 — 다른 어디에도 없다. 탭을 닫으면 사라진다. 어떤 서버도, 우리 것이든 다른 곳이든, 양쪽을 동시에 보지 못한다.